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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의 한담 - 송하비결, 일이 일어난 다음에야 예언을 알 수 있다?

    2021.08.14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에서 생각하기 - 국가대표 선수에게 주어진 기회

    2021.08.11 by WORK & ENJOY SMARTER

  • 퇴근후 한담 - 일루미나티 카드 / 도쿄올림픽 2020

    2021.08.04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에서 생각하기 - 선진국의 조건, 선진회사의 조건

    2021.07.23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에서 당황하다 - 부서 이기주의

    2021.07.02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에서 당황하다 - 이메일 해킹

    2021.06.20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생활 정리하기 - 전자책 만들면서 느낀 점(지금까지의 내 모든 지식은 나 혼자 만든 게 아니었더라는 것)

    2021.06.18 by WORK & ENJOY SMARTER

  • 회사에서 데이터 만들기 - 엑셀 데이터 작성과 관련하여(5) (VLOOKUP)

    2021.04.01 by WORK & ENJOY SMARTER

휴일의 한담 - 송하비결, 일이 일어난 다음에야 예언을 알 수 있다?

이쪽(예언)으로 생각보다 조회수가 높은 것은, 아마 지금의 시국과 국제정세, 그리고 현재의 기상재해에 가까운 전세계적인 피해가 그 원인일겁니다. 그만큼 시절이 불안하다는 의미겠지요. 이걸로 조회수 높이려는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저같은 블로거들이 이런걸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지금으로부터 꽤나 오래 전에 '송하비결'이라는 예언서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던 적이 있습니다. 책도 읽어본 적이 있고, 이에 대한 블로그도 상당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우연치않게 그 책을 접할 기회가 있었고, 그것을 보면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 송하비결이 유명해진 결정적인 사건이 두번 있었습니다. - 첫번째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과정에서 있었던 정몽준 후보의 행동에 대한 내용입니다...

Between Work & Enjoy 2021. 8. 14. 19:42

회사에서 생각하기 - 국가대표 선수에게 주어진 기회

예전 1984년 LA 올림픽 중계방송을 보면서 금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 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레슬링의 방대두라는 선수였습니다. 그 선수는 동메달을 딴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안돼"라는 인터뷰 마지막 멘트가 있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기억에 의존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실 1984년 LA 올림픽은 동구권이 참가하지 않은 대회였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 선수들의 경쟁자들이 많이 줄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직전인 1980년의 올림픽 개최지는 모스크바였고, 이 때엔 서구권이 참가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1976년 대회부터 1980년 대회를 목표로 노력해왔던 선수들에게 이 불참은 추가 4년의 공백을 가져왔고, 위의 방대두 선수도 1980년에 참가를 했었다면, ..

Enjoy to Work 2021. 8. 11. 15:39

퇴근후 한담 - 일루미나티 카드 / 도쿄올림픽 2020

2020년 한해동안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튜브나 블로그 등을 통해서 가장 많이 본 컨텐츠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 올림픽이 한창 치러지고 있고, 문제가 많이 있는 올림픽이지만, 사람들이 예상한 개막식날 11시 11분(오전이든 오후든)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폐막식인데, 뭐가 되었든, 그리고 어떤 상황이든, 인명피해가 난다는 것은 좋지않은 일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관련한 내용을 좀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연관된 예언들도 함께 말이지요. 1. 일루미나티 카드 / 도쿄올림픽 재난발생 추정 카드의 원문 해석 원문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참고로, 다 아시겠지만, 이 카드가 올림픽을 의미하는 이유는 1)카드 아래쪽 사람들의 옷색깔이 올림픽 오륜기 색과 동일하다는 것이며, 여기..

Enjoy to Work 2021. 8. 4. 15:39

회사에서 생각하기 - 선진국의 조건, 선진회사의 조건

예전에 중국 출장을 갔을 때 느낀 겁니다. 당시 2001~2002년 정도로 중국이 급성장을 하고 있는 무렵이었지요. 홍콩의 바로 옆에서 중국경제의 성장을 보여준 선전(深圳 shenzhen - 우리가 이 한문을 읽으면 심천이 됩니다.)이라는 도시 근교에 출장을 다니곤 했습니다. 당시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매년 경제발전을 거듭하던 시기였고, 심천에 가면 여느 해외의 유명한 도심과 차이를 보기 힘들만큼 높은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외국 제조사들이 광저우(廣州 guangzhou - 우리가 이 한문을 읽으면 광주가 됩니다.)에 모여서 생산을 진행하고 있었고, 낮은 임금과 노동력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조건이 되어 많은 해외업체들이 이곳에 몰려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금융/..

Work to Enjoy 2021. 7. 23. 12:00

회사에서 당황하다 - 부서 이기주의

본의 아니게 군대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회사가 군대같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군시절 느꼈던 것들이 여기 이입이 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군대에서나 나올 이야기가 회사에서도 나오는걸 보면 뭐 이런 이야기하는게 어색하진 않습니다. 장교들은 출신이 여러가지입니다. 현재는 육사, 3사, 학군, 학사 이렇게 4가지인데, 예전엔 갑종까지 5가지였습니다. 그렇다고 한 출신의 장교들이 한 부대에 모여있는 것은 거의 없고, 여러 출신들의 장교들이 한 부대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워낙 지연, 혈연, 학연에 익숙하다보니, 이런 출신별 모임을 갖는 것은 별다르게 이상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같은 공간 또는 경험을 한 선배들이 후배 챙겨주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어느 전방사..

Work to Enjoy 2021. 7. 2. 20:59

회사에서 당황하다 - 이메일 해킹

아마 보안이 잘 된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도 개인메일로 당해보신 내용일텐데, 바로 이메일 해킹입니다. 몇년전 이런 일이 하도 빈발해서 사내에서 대책을 검토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의 한계가 항상 내재합니다. 한번 당하면, 이 해커가 제 컴퓨터를 같이 들여다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요한 거래의 거액의 수금진행이 되는 건에 대해서만 중간에 고객사한테 해킹메일을 보내거든요. 방법도 다양합니다. 1) 우리가 보낸 메일은 해커가 막고, 그 메일의 문구 및 스타일을 모두 모방하여 고객사에게 마치 우리가 보낸 것 같이 메일을 씁니다. 대표적인 것이, 계좌번호가 변경되었으니 새로 변경된 계좌번호로 송금하라는 것이지요. (수차례 공지메일 등을 통해서 계좌번호 변경은 된 적이 없고 되지도 않을거라고 이야기..

Work to Enjoy 2021. 6. 20. 11:22

회사생활 정리하기 - 전자책 만들면서 느낀 점(지금까지의 내 모든 지식은 나 혼자 만든 게 아니었더라는 것)

살면서 책 한 권 쓴다는 것도 참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소설이나 시를 쓰는 것은 능력이 안되서 못하겠고, 회사생활 하다보면 집에와서 그리 다른 일을 할 만 한 상황이 아니라서, 제일 자신만만한 일 하나 해보려고 했습니다. 바로,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겪은 일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보자 였습니다. 책도 나름대로(?) 전문서적이라, 일반 수필, 에세이, 소설류는 안되어서 크몽(KMONG) 이란 곳에서 전자책을 쉽게 펴낼 수 있다고 하여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뭐, 구글 애드센스처럼 심사가 까다로운 곳은 아니라는 느낌도 들어서, 맘 편하게 집필(거창합니다. 그냥 글쓰기지요)을 하기 시작했지요. 우선, MS Word로 제가 아는 지식을 쭉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페이지수가 채워질..

Work to Enjoy 2021. 6. 18. 10:23

회사에서 데이터 만들기 - 엑셀 데이터 작성과 관련하여(5) (VLOOKUP)

사실 VLOOKUP 정도는 엑셀 좀 하시는 분들은 함수같지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 함수는 IF 함수와 함께 데이터가 많은 곳에서 필요한 것을 뽑아서 새로운 자료를 창출하는데에는 아주 유용한 함수입니다. 함수는 많이 써봐야 아는 겁니다. 실제 업무에 사용해서 뭔가를 만들어 보고 또 계속 사용하셔야 손에 익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엑셀은 영어와 같아서 엑셀을 잘하는 것과 그것으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분리하시면 안됩니다. 자료를 만들어서 그걸 활용하고 판단하는게 업무지, 엑셀을 잘 하는 게 업무가 아닙니다. 그럼 VLOOKUP 함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석 : =지정된 범위 안에서 몇번째 세로열(V: vertical)에 있는 조건을 탐색(Lookup)해서 그것에 적용되는 값을 지정한 셀에 나타내줘 ..

Work to Enjoy 2021. 4. 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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